송철호 시장, 톡톡팩토리 북구점서 현장 간담회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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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울산시는 13일 오후 4시30분 톡톡팩토리 북구점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청년창업기업 대표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통365, 시장이 간다(청년 창업 CEO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대표(CEO), 울산 경제 기(氣) 살린다’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2020년 소통365 릴레이 추진계획’의 첫 행보로, 시민이 체감하는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올해의 핵심 소통 시책이다.

이날 송철호 시장은 청년창업기업이 입주한 톡톡팩토리 북구점을 방문해 청년창업기업 대표들을 격려하고 애로 사항과 발전 방안을 청취한다.


송 시장은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의 제품을 둘러보면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신기술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창업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톡톡팩토리 북구점 뿐 아니라 울산지역 톡톡팩토리에 입점한 청년 창업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사업 정보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송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울산, 세계가 다시 주목하는 울산’ 재도약에 청년·창업기업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년창업 대표(CEO)’를 주자로 시작한 ‘2020년 소통365 릴레이’는 경제 분야와 청년을 우선해서 복지, 환경, 녹지, 안전, 교통, 체육 등 각 분야 새로운 대상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연말에는 소통365 릴레이 공감 피드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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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팩토리는 사업자 등록 7년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공간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 제도를 말한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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