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 GS홈쇼핑, 직장폐쇄·생방송 중단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9 15:30 기준 본사 직원이 20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9 15:30 기준 이 6일 오후부터 사옥을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 폐쇄 기간인 사흘간 홈쇼핑 방송도 재방송으로 대체한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9 15:30 기준 은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확진을 받은 직원은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15번 확진자의 의심 시기인 지난달 31일 이후 출근하지 않고 재택 격리 중이었다"며 "직원은 이달 2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음성 판정을 받았고, 회사는 이 직원뿐만 아니라 소속 부서, 유관부서직원, 접촉 의심자에 대해 재택근무 및 유급휴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가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직원들의 안전을 기하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서울 영등포구 본사 사옥에 대한 직장폐쇄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치 기간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오는 8일 오전 6시까지다. 이 기간 GS샵 TV홈쇼핑 방송은 모두 재방송으로 진행한다.
회사는 또 "이번 조치는 20번째 확진자로 확인됨에 따른 즉시 조치"라며 "영등포구청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9 15:30 기준 은 휴무 기간 본사 사옥 전체를 추가 소독하고론 직원들의 의심증상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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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은 지난 2일 확진된 환자 가족과 동일 건물에 살면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까지 본사에 출근했으며 이후에는 재택근무를 하다가 전날 저녁 신종코로나 환자로 확진됐다. 지난주 회사 정문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에서도 사전에 증상을 잡아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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