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새해 첫 ‘삼성전자·LG전자 브랜드 대전’ 진행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전자랜드가 새해를 맞아 오는 3일부터 ‘삼성전자·LG전자와 함께하는 새해 첫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삼성전자 제품을,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은 LG전자 제품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 행사 제품을 5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해 베트남 호치민 트윈도브스 G.C 골프여행 3박 5일권을 제공한다. 해당 골프여행권은 1매당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지웰페어 복지카드 고객이 행사 기간동안 삼성전자·LG전자 제품을 2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전국 놀이동산 및 스파 2인 자유이용권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윤종일 전자랜드 판촉그룹장은 “이번 삼성전자·LG전자 브랜드 대전은 고객에게 인기를 얻었던 제품만을 선정해 준비했다”며 “새해를 맞아 가전제품을 구매하고자 했던 고객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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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경자년 흰쥐의 해를 맞아 10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쥐띠 고객에게 파리바게트 생크림 케익 기프티콘을, 생일이 1월인 신규 멤버십 고객 중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교환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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