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안전 한마당’ 행사 펼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남윤)는 지난 5일 광주광역시 북구 KT&G광주공장 운동장에서 ‘의용소방대 안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북부 남·여성 의용소방대 285명과 소방서 직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통해 대원 간 유대관계를 도모하고 올 한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봉사의 정신으로 북구의 안전에 힘써온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위로를 위해 마련됐다.


안전수호 결의문을 낭독한 후 피구, 단체줄넘기,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등 재난현장에서 활약하고 화재예방을 위해 노력한 의용소방대원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한편 북부 의용소방대는 현재 11개 대 285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재난과 화재현장에서 지역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한다. 또 주변의 독거노인, 기초수급생활자, 소외계층을 돕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AD

김남윤 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와 소방서는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한 가족으로써 서로 소통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희생 봉사정신으로 함께해 왔다”며 “시민을 위해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지는 계기로 삼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조성을 위해 계속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