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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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채권형펀드 시장이 6거래일 만에 순유출세로 돌아섰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3399억원이 빠져나갔다. 지난달 31일부터 5거래일 동안 총 8888억원이 순유입된 이후 처음으로 순유출세로 바뀌었다.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도 이날 70억원이 나갔다.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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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137억원이 들어왔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는 213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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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7252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18조6972억원, 순자산 총액은 119조7942억원이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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