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여서정(경기체고)이 19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코리아컵 제주 국제체조대회 도마 여자 경기에서 난도 6.2점짜리 독자 신기술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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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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