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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파리 공연서 팬서비스로 펜스 넘어

최종수정 2019.06.10 00:55 기사입력 2019.06.1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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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 사진=연합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파리 공연에서 팬에게 인사를 건네기 위해 펜스를 넘어가는 팬서비스를 보였다.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방탄소년단은 7일, 8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쳤다.


파리 공연 중 정국은 그의 캐릭터인 쿠키 머리띠를 하고 휠체어에 앉아 자신을 열렬히 응원하는 팬을 보게 됐다. 이후 정국은 직접 팬을 향해 달려가 하이파이브를 했다.


정국의 행동에 팬들은 환호하며 정국을 더 가까이 보기 위해 순간적으로 모여들었다. 아찔한 순간이 이어졌지만 다행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국은 평소 팬사랑이 지극하기로 유명하다. 콘서트 무대, 음악 방송, 시상식 무대 등 끝까지 팬들을 향해 무대 구석구석을 돌며 인사하기로 유명하다. 또 팬들이 공연장을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인사해주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기도 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6일과 7일 일본 오사카, 7월13일과 14일 시즈오카에서 스타디움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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