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4일과 5일 이틀간 창립 23주년 맞이 행복예감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예보는 서울 중구 청계천로 예금보험공사 사옥 앞에서 농협경제지주, 사회적기업진흥원 등과 함께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4일에는 전국 17개 농가가 참여하여 쌀, 제철 과일, 건어물, 채소 등 저렴하게 판매한다. 5일에는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매출지원 등을 위해 17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여 친환경세제, 면가방, 천연조미료 등이 판매된다.


직거래장터에는 예보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방송광고진흥공사, 무역보험공사, 정보화진흥원의 직원도 참여했다.

위성백 예보 사장은 “행복예감 직거래장터는 옛 5일장처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온정을 나누는 자리”라고 밝히고 “‘따뜻한 금융’과 ‘행복한 국민’을 지향하는 예보는 앞으로도 농촌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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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는 2015년 이래로 해마다 2차례 정기적으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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