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검법남녀2’ 방송 캡처

사진=MBC ‘검법남녀2’ 방송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검법남녀2’가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4일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검법남녀2’의 전국 기준 1,2회 시청률은 각각 3.7%와 5.7%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 엔딩을 장식했던 오만상 사건이 다뤄졌다. 부장 진상철과 언쟁을 벌인 사원 강아름이 흉기에 찔려 쓰러지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본격적인 사건 시작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 게 아까웠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시간이 순삭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

한편 '검법남녀 시즌2'는 괴짜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과 새내기 검사 은솔(정유미 분)이 공조해 '오만상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고군분투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