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교육지원청 ‘신규·전입 교직원과 역사·문화체험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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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완도교육지원청은 지난25일 관내 유·초·중등 신규 및 전입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9 신규 및 전입 교직원 완도 사랑 역사·문화체험 연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신규 및 전입 교직원들의 완도에 대한 문화 이해도를 높여 우리 지역의 문화 역사 자산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완도군청의 지원을 받아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완도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장보고 기념관, 해양생태전시관, 고금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지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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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완도에 대한 문화와 역사에 대한 바른 이해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마을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에게도 내 고장 완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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