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기아자동차는 25일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신차는 2021년 CUV급으로 출시가 예상된다"며 "2021년 6월 경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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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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