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5일 국회 제3 회의실을 점거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합의한 선거제·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법 패스트트랙을 이날 지정하기로 했다. 국회 제3 회의실은 공수처, 검경 수사권 조정 개정안을 처리할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회의실로 사용하던 곳이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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