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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7∼28일 전국 초·중·고 무용경연대회…5개 부문 총 350팀 참가

최종수정 2019.04.24 15:47 기사입력 2019.04.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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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무용과의 공연 모습. 사진제공 조선대

공연예술무용과의 공연 모습. 사진제공 조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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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는 제43회 전국 초·중·고등학교무용경연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예술무용과 주관으로 열리는 무용경연대회는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우수하고 재능 있는 무용전공 학생들에게 무대경험과 자기표현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자극과 동기를 부여하고, 참가 학생들 개개인이 자신의 기량과 잠재가능성을 찾도록 해 무용예술의 활성화와 창의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부 350팀이 참가해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올해 신설된 일반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력을 겨룬다.


첫날인 오는 27일에는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발레, 일반부 경연이 이뤄지고, 28일에는 실용무용(스트릿댄스, 방송댄스, 재즈댄스, 댄스스포츠, 벨리댄스)경연이 진행된다.


각 종목별 입상자는 대상, 특상, 금상, 은상, 동상이 주어지고 참가지도자는 안무상, 지도상, 공로상 등을 수여한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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