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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가맹점 협의회, 강원도 산불진화 앞장 육군에 빵 6000개 전달

최종수정 2019.04.24 14:43 기사입력 2019.04.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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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두 번째) 8군단장 이진성 중장, (오른쪽 두 번째) 뚜레쥬르 가맹점 협의회 이용우 회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 8군단장 이진성 중장, (오른쪽 두 번째) 뚜레쥬르 가맹점 협의회 이용우 회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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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뚜레쥬르 가맹점 협의회가 강원도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에 앞장선 육군 8군단을 방문해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뚜레쥬르 가맹점 협의회는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전국 1300여개 가맹점주들과 뜻을 모아 성금으로 마련한 빵 6000개를 이날 8군단에 전달했다.

8군단은 지난 4일, 강원 고성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만2000여명과 차량 700여대를 투입해 잔불제거 및 뒷불 감시 활동으로 산불이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탰다.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반납하며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우 뚜레쥬르 가맹점 협의회 회장은 “전국 뚜레쥬르 점주님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이번 모금에 적극 동참했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고생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CJ푸드빌은 앞서 이재민과 피해복구 작업에 참여 중인 소방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뚜레쥬르 빵 1만5000개를 공급한 바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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