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포스코는 24일 2019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리튬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1000t 규모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t당 1만5000달러를 감안해 매출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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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르면 올 하반기 광양에 4만t 생산 공장을 착공해 내년 말까지 준공할 경우, 2021년부터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며 "아르헨티나 염호에 대한 후속 투자도 예정돼 있어, 향후 2~3년 뒤에는 생산은 물론 판매량도 급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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