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4일 2019년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용 플라스틱 올레드 부분은 수요가 생각보다 커가지 않고 있다"며 "후발주자다보니 의미있는 진입하는데 리스크가 있어 당초 전망보다 좋지 않은 숫자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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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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