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기업고객과 경기 연천서 농촌체험 행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NH농협은행은 23일 경기 연천 푸르내마을에서 ‘기업고객과 함께하는 2019년 행복한 봄나들이’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 도농협동연수원이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딸기 따기 ▲인삼고추장, 오이비누·미스트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 형식으로 진행됐다.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일깨우며 도·농교류 공감의 기회를 만들었다는 게 농협은행의 설명이다.
행사에는 기업고객과 가족 80여명이 초청됐다.
행사에 참가한 최선희 씨는 “안전한 먹거리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우리 농산물을 더욱 애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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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농심(農心)을 체험하고,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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