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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노니&깔라만시' 출시 두 달 만에 100만병 판매 돌파

최종수정 2019.04.24 09:26 기사입력 2019.04.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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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노니&깔라만시' 출시 두 달 만에 100만병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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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풀무원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건강음료 ‘노니&깔라만시’ 발효녹즙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병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이 지난 2월18일 선보인 노니&깔라만시 발효녹즙은 일 평균 2만명이 마시고 있는 풀무원녹즙의 베스트셀러 품목 중 하나다. ‘신이 내린 선물’로 불릴 만큼 건강에 이로운 성분을 가득 담은 ‘노니’에 상큼한 ‘깔라만시’ 과즙을 더하는 색다른 조합으로, 원료의 건강함은 살리고 노니 특유의 강한 맛과 향을 개선했다.

그 결과 제품이 첫선을 보인 2월에만 27만 병 넘게 판매되며 풀무원녹즙 신제품 중 최단기간 내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 출시 2개월 만에 100만병을 넘어섰다.


인기 비결은 칼슘, 비타민, 폴리페놀 등 다양한 유용 성분을 지닌 노니를 거부감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향료, 색소 등의 식품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깔라만시로 상큼한 맛을 내 매일 아침 가정과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배달을 통해 마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제철에 수확한 과채 43종을 풀무원의 특허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한 다종채소발효액을 함께 넣어 채소와 과일 본연의 향긋함도 즐길 수 있다.


노니를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풀무원녹즙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 베트남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 없이 야생에서 자란 노니를 사용했다. 잘 익은 노니 만을 엄선하고 건조분쇄 방식이 아닌 열매를 그대로 갈아 만든 퓨레로 담아 중금속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노니&깔라만시는 풀무원녹즙 가맹점 또는 풀무원녹즙의 배송 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 및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한 병(130㎖)에 2000원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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