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 신라CC "진일보하는 명품 퍼블릭"
"일보일보 진일보(一步一步 進一步)하는 프리미엄 골프장."
신라CC는 2016년 KMH아경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뒤 대대적인 클럽하우스 리모델링과 캐디 기숙사 신축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거듭했다.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명품 퍼블릭'이다. 지난해 각 코스에 있는 4000여 그루의 소나무 전지작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더했다. 사시사철 다양한 야생화가 독특한 자태를 뽐낸다. 봄과 여름, 가을, 겨울에 색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다.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일대 54만평의 광활한 부지에 딱 27홀만 조성해 각각의 홀들은 독립된 정원 같은 분위기다. 평지가 대부분이라 동반자와 걸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워킹골프장'이다. 로비의 명화들은 미술관 분위기를 연츨한다. "행사 진행을 잘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단체 모임까지 증가하고 있다. 골프장 역시 완벽한 지원을 위해 대식당의 음향시설을 공연장 수준으로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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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앤드 프로젝터는 물론 200인치 초대형 스크린, 이동식 무대, 행사의 흥을 돋을 수 있는 최신 노래반주기 등을 완벽하게 구비했다. "다양한 이벤트로 감동을 더하는 멋진 골프장"이라는 호평이 쏟아지는 이유다. 친절한 캐디서비스를 더했다. 박형식 본부장은 "조경 작업을 완벽하게 끝내 페어웨이와 그린에서 최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서 "고객이 편안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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