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 임직원들이 17일 경기도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독거노인들과 짝을 이뤄 레일바이크를 타고 있다.

JW그룹 임직원들이 17일 경기도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독거노인들과 짝을 이뤄 레일바이크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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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JW그룹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경기도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독거노인들과 함께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JW홀딩스, JW중외제약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이 참가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자연학습공원을 산책했다. 4인 1조로 왕송호수 둘레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를 타며 이야기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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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학술복지재단은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7년째 후원하는 등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장애인 대상 메세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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