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원한 분수 옆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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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시청 앞 광장 바닥분수를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물줄기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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