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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호산 “정글의 법칙 촬영…군대 한 번 더 가는 게 낫다”

최종수정 2019.04.16 15:24 기사입력 2019.04.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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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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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박호산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면서 겪은 고생담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연극 '인형의 집, Part2'로 주연 배우 박호산, 우미화가 출연했다. 이날 박호산은 최근 촬영한 SBS ‘정글의 법칙’에 대해 언급했다.

박호산은 “먹은 게 없어서 큰 일을 못봤다”며 “차라리 군대를 한 번 더 가지' 생각했다. 네이비실 같은 특공대도 밥은 주지 않나. 정말 먹을게 없었다”고 털어놨다.


박호산은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정글’ 촬영차 지난 3월 태국으로 떠났다가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다. 방송은 오는 5월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인형의 집, Part2'는 1879년 초연된 입센의 인형의 집에서 자아를 찾아 집을 떠난 노라의 15년 뒤 이야기를 그렸다. 우미화는 노라, 박호산은 토르발트 역을 맡았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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