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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化 가능한 특허

최종수정 2019.04.16 14:27 기사입력 2019.04.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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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셀리버리 는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화를 가능케 해주는 플랫폼기술 (TSDT)을 적용한 136종의 세포막 투과 펩타이드(aMTD) 및 이를 만들어 내는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세포 투과성 향상을 위한 개선된 거대분자 전달 도메인(aMTD) 서열과 이를 코딩하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 이를 포함하는 aMTD 의 독특한 특징을 확인하는 방법, 이를 포함하는 aMTD 서열을 개발하는 방법 등에 대한 특허다.

회사 측은 특허기술을 활용해 독자개발하고 있는 3종의 신약후보물질 및 다른 업체와 공동개발 중인 7종의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허기술을 활용해 단백질 의약품 외 항체, 펩타이드, 핵산 등 각 세부 기술분야별로 다양한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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