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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오는 26일부터 시작

최종수정 2019.04.12 16:11 기사입력 2019.04.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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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사진=연합뉴스

경복궁/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이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12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2019년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은 ‘제5회 궁중문화축전’ 개막제가 개최되는 오는 26일부터 10월31일까지 열린다. 이날은 개막 첫날을 맞아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기간은 매월 다르게 구성됐다. 이중 4월 관람기간은 오는 27일부터 5월5일까지다.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관람 가능하다. 휴궁일인 화요일(4월30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 개방한다.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4,500명이다. 일반인 3400매, 만 65세 이상 어르신 100매, 외국인 500매, 한복착용자 500매 순으로 티켓이 판매되며, 일반인 유료 관람권 예매는 1인당 4매, 한복 착용 무료 관람권 예매는 1인당 2매로 제한된다.


관람 요금은 일반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 외국인은 3000원이다. 한복착용자,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무료다. 한복착용자는 반드시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에 맞는 한복을 입어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4월 궁중문화축적 기간 예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5~10월 야간 특별관람 예매일시는 추후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자세한 관람 기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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