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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명이 즐긴 무협 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 韓 상륙

최종수정 2019.04.12 14:59 기사입력 2019.04.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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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이 퍼블리싱 맡아…상반기 중 CBT 진행

천만명이 즐긴 무협 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 韓 상륙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중국에서 1000만명이 즐긴 인기 무협게임 '검협, 그리고 전설'을 국내에 선보인다.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을 국내에 퍼블리싱 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검협, 그리고 전설'은 '검협정연'의 외전격인 작품이다. 1997년 설립된 중국 무협게임 개발사인 서산거가 개발했다. 중국에서 1000만명이 즐긴 게임으로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0위, 무료 게임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단가·천왕·당문·천인·아미·무당 등 여섯 문파가 전설의 ‘담로검’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게임이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액션과 자유로운 캐릭터 성장 방식이 특징이다. ▲최대 20명 입장 가능한 던전 ▲서버 통합 1대1 대결, ▲15명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대난투 ▲15대15 팀 대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됐다.


'검협, 그리고 전설'은 올 상반기 중 베타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한웅 네시삼십삼분 사업실장은 "기존 무협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자유도와 방대한 콘텐츠를 담은 게임"이라며 "비공개베타테스트 기간 중 이용자들의 피드백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으로 출시하겠다"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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