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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부천·군산에 작은도서관 개관…이완신 대표 "지역아동 지원 계속"

최종수정 2019.04.12 08:34 기사입력 2019.04.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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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부천시 꿈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가진 작은도서관 61호점 개관식에서 (왼쪽부터)구세군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 꿈사랑지역아동센터 김영숙 센터장,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일 경기도 부천시 꿈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가진 작은도서관 61호점 개관식에서 (왼쪽부터)구세군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 꿈사랑지역아동센터 김영숙 센터장,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롯데홈쇼핑은 경기도 부천과 전북 군산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61호와 62호를 완공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61호 작은도서관이 개관한 경기도 부천시 소재의 ‘꿈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11일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 정윤상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진행됐다. 또한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도서 정리, 비품 교체 및 디지털 학습기기 설치 등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작은도서관’은 문화 혜택이 취약한 지역의 아동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3년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70호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영상제작 체험 캠프, 야구 교실 등 다른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완신 대표는 “올해 7년째로 접어든 작은도서관은 학습공간과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건립을 확대하고, 단순 공간 제공에서 벗어나 지역 아동들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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