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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청약 경쟁률, 최고 3.3대 1 기록

최종수정 2019.04.12 07:13 기사입력 2019.04.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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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가구 모집에 1195명 청약…평균 2.8대 1
노후화된 일산신도시, 새아파트 이전 수요
당첨자 발표 17일, 정당 계약 29일~5월1일 3일 동안 진행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청약 경쟁률, 최고 3.3대 1 기록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경의중앙선 일산역초역세권 입지에 49층 초고층 지어질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이 최고 3.3대1의 경쟁률로 청약 접수를 마감했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0~11일 이틀간 진행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의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25가구 모집에 총 1195명이 신청해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별로는 84㎡가 95가구 모집에 311명이 몰려 3.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70㎡B는 114가구에 366명이 접수해 3.2대 1로 경쟁이 치열했다. 이밖에 70㎡A는 216가구 모집에 518명 접수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고른 인기를 보였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관계자는 “지난 5일 개관 후,2만 여명의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다녀가는 등 청약 전부터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며 “준공 10년 이상 아파트가 대부분인 일산신도시에 희소가치가 있는 역세권새아파트에 미세먼저 저감을 위해 일산 최초로 헤파필터가 적용된 스마트 에어 클리닝 시스템 도입, 전 가구 중소형의 혁신평면이 인기 비결이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 일대에 들어서며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구성된다.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해 주거쾌적성을 높였으며,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오피스텔도 주거형 혁신평면을 적용하여 3베이 맞통풍 구조로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일산신도시 내 위치한 후곡학원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킨텍스등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고양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으로 GTX-A 노선(킨텍스역)이 2023년 개통 예정에 있으며, 서해선(대곡~소사선) 일산역연장안 개발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고, 계약은 일산동구 백석동1307-2번지에 마련된 주택전시관에서4월 29일~5월 1일 3일간 진행된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고, 입주예정일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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