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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별 "잘 커주는 쏭이가 너무 고맙고 대견할 따름"

최종수정 2019.04.12 03:00 기사입력 2019.04.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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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별/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별이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다.


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6개월 채우고 7개월로 접어들어가네요"라는 문구와 사진을 게재하며 함께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별은 포니테일 머리에 검은색 점이 찍힌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별은 "마음씨 좋으신 많은 분들이 임산부 같지 않다고 말해주시지만, 그건 사진이라 그렇구요. 실제로 보면 배도 이제 제법 나와서 옷을 입어도 잘 가려지지 않는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림, 소울땐 상상도 못했는데 쏭이를 품고서는 정말 이 개월수에 방송 녹화까지 하고 이렇게 뱃속에서 별문제 없이 건강하게 잘 커주는 쏭이가 너무 고맙고 대견할 따름"이라며 셋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별은 "임산부 동지님들 몸 무겁고 힘들고 우울할 때 많으시겠지만 부디 힘내시길 바래요"라며 같은 임산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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