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발주처 김해 주택조합에 455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서희건설 서희건설 close 증권정보 035890 KOSDAQ 현재가 2,675 전일대비 675 등락률 -20.15% 거래량 13,772,063 전일가 3,3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2.5만 주주 돈 묶인 사이… 서희건설, 테슬라 등으로 짭짤한 수익 '지주택 왕국' 서희건설, 전례없는 현금흐름 적자…유동성·상폐·특검 '삼중 리스크' 은 발주처인 김해삼계동지역주택조합에 455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15.3%에 해당하는 액수다. 채무보증기간은 12일에서 내년 4월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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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 채무보증은 김해삼계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회사가 시공하는 '김해삼계스타힐스 아파트 신축사업' 관련 분양잔금 유동화대출에 대한 당사의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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