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홈앤쇼핑은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의 지난달 순이용자 수가 홈쇼핑 업계 1위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2015년 5월부터 앱 이용자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기간 중 홈앤쇼핑 앱 순이용자는 371만7000여명이었다. GS SHOP, 롯데홈쇼핑이 각각 338만9000여명, 239만1000여명으로 뒤를 이었다.

특정 앱만을 이용하는 '단독 이용률'은 홈앤쇼핑이 11.4%로 홈쇼핑 업계 1위, 전체 커머스 업계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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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큐레이션 서비스 ▲'좋은밥상', '텐텐+' 등 모바일 특가샵 운영 ▲실적 기반 인기상품 추천 ▲음성검색 고도화 ▲모바일 고객평가단 운영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사옥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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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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