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몰, 큐레이팅 스토어 'DT275'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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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두타몰은 이달 12일 큐레이팅 스토어 'DT275'를 1층에 새롭게 오픈한다.


DT275는 두타몰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컨설턴트인 아티스트 이규범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매장으로 전시회의 큐레이터와 같이 국내외의 다양한 브랜드와 프로젝트 성격의 제품, 콘텐츠를 소개하는 큐레이팅 스토어다.

District(구역)의 약자와 두타의 지번에서 따온 DT275는 동대문을 거점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호흡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며, 프로젝트마다 두타몰과 이규범이 선별한 트렌디 아이콘 콘텐츠가 소개된다.


오픈에 맞춰 공개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이규범이 만든 LA 스트리트 브랜드 'Emotionally Unavailable'의 국내 최초 팝업 프로젝트로, 10종의 제품이 소개된다. 지난 3월 LA에서 성공적인 팝업스토어를 마치고 이어지는 국내 첫 팝업으로, 전 제품이 국가별 한정 수량 판매되는 리미티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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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몰 관계자는 "DT275는 밀레니얼 크리에이터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팝업 스토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트렌디한 아티스트,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지속함으로써 두타몰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채워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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