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세계 최초로 일반용 5G 서비스를 조기 개통한 4일 서울 종로구 SKT건물 외벽에 5G 네트워크 광고가 걸려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세계 최초로 일반용 5G 서비스를 조기 개통한 4일 서울 종로구 SKT건물 외벽에 5G 네트워크 광고가 걸려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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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에 대한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에치에프알 에치에프알 close 증권정보 230240 KOSDAQ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850 등락률 -2.32% 거래량 1,141,465 전일가 36,6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6월 전에 무조건 매수"…미국發 호재에 역대급 매출 기대된다는 종목[주末머니] 에치에프알,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참여 AP위성, HFR과 5G 기반 ‘지상·비지상 통신’ MOU 주가가 나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5분 에치에프알은 전거래일 대비 400원(15.09%) 오른 3050원에 거래됐다.

에치에프알 주가는 지난 2일 종가 2480원을 기록한 뒤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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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에프알은 SK텔레콤에서 스핀오프(spin-off) 돼 설립된 통신장비 회사다. 유·무선 네트워크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5G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면 양쪽 수혜가 모두 가능한 업체 중 하나로 꼽힌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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