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내 유일한 3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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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자유한국당 내 유일한 30대 국회의원이자 현재 9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인 신보라 의원이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제3차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신 의원은 1983년생으로,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새누리당 청년 몫 비례대표로 영입돼 당내 최연소로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한국당 원내부대표, 원내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신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했으며, 당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위원장, 중앙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을 맡아 청년과 여성을 위한 활동에 주력했다.


특히 헌정 사상 최초로 45일 동안 출산 휴가를 냈다가 복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8월에는 국회의원도 최대 90일간 출산휴가를 쓸 수 있도록 한 '여성의원 출산휴가법'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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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노영래 씨와 1남.

▲ 광주(36) ▲ 전북대 교육학과 ▲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20대 국회의원 ▲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원내부대표 ▲ 국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간사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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