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온누리상품권 6억5500만 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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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전개, 6억550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위축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에 적극 동참하는 의미로 지난 21일부터 30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펼쳐왔다.

이에 이용섭 광주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관계자를 광주시청 접견실로 초청해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대한 감사 표현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이번 온누리상품권 구매는 지역민과 상생하고자 노력하는 광주은행 모든 임직원들의 염원이 담겨져 있으며, 전통시장에 고객 유입을 촉진하고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 상권을 되살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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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은행은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의 일환으로 지난해 추석에도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온누리상품권 5억6200만원을 구매한바 있으며, 지난 23일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린이들과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보기 행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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