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국가유공자들에게 설 명절 위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강진군(이승옥 군수)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 41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국가유공자 설 위문품 전달은 국가유공자 중 71세 이상 무의탁 노인과 저소득 어르신, 1급 중상이자 어르신들을 광주지방보훈청의 협조와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읍·면장 등이 국가유공자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세대가 안락하고 건강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음에 무한 감사를 전했다.
조상언 주민복지실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공자들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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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은 앞으로도 광주지방보훈청과 협조해 3·1만세 독립유공자와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유공자, 호국보훈의 달맞이 국가유공자들을 꾸준히 위문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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