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을 넣고 포효하는 손흥민/사진=연합뉴스(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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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손흥민이 복귀전에서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31일(이하 한국 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왓포드와의 프리미어리그 (EPL) 2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5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내, 팀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의 활약에 대해 축구 통계 사이트인 '후스코어드 닷컴'은 팀내 최고 평점인 8.2점을 주며, 손흥민은 이날 경기의 MOM(Man OF The Match)로 선정했다. 손흥민이 이에 페르난도 요렌테(8.1점), 대니 로즈(8.1점)가 뒤를 이었다.


이어 '데일리 메일도' 포체티노 감독의 인터뷰를 게재하며 손흥민의 복귀를 집중 조명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돌아왔다. 여기에 오늘 그가 돌아와서 매우 기쁘며 그는 에너지가 넘쳤다"라며 손흥민의 활약상을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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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오는 2월2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한판 승부를 벌이며, 이 경기는 SPOTV와 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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