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4일 오후 6시50분께 경북 군위군 산성면 백학리 유일정사 뒷산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네 대와 공무원 스무 명, 산불진화대 쉰 명 등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산불 현장은 팔공산도립공원에 인접한 곳이다. 인근에 민가나 축사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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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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