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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올해 대도약의 원년"

최종수정 2019.01.04 15:00 기사입력 2019.01.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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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무식 신년사에서 변화와 혁신 주문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4일 김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4일 김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4일 신년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올해로 취임 2년차를 맞은 이강래 사장은 이날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수립한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비전을 기반으로 올해는 새 시대로의 전환과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 사장은 무엇보다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 강화 ▲휴게소 음식 품질 및 가격 혁신 ▲남북교류 시대 준비 ▲미래경쟁력 확보 ▲청렴한 기업문화를 강조했다.

한편 도로공사는 올해 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홈페이지를 열었다. 도로공사 및 고속도로의 역사·성과·미래상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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