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선영, 과거 방송 활동 중단한 이유는?
배우 박선영이 ‘불타는 청춘’에서 뒤늦은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가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박선영은 1992년 MBC 탤런트 21기로 선발되며 드라마 ‘아들과 딸’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가슴 달린 남자’, 방송, 광고 등에서 활약하던 박선영은 2002년 MBC 드라마 ‘위기의 남자’를 끝으로 소속사와의 갈등 때문에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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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공백기 동안 박선영은 골프에 입문해 현재 준프로급의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선영은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부친상과 회사 폐업을 고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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