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김향기, 귀여운 짱구 시계와 찰칵…'상큼'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영화배우 김향기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김향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구 #그림 그리기 #손목시계 #낙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사진 속 김향기는 짱구 시계를 차고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앳된 모습의 김향기와 독특한 시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김향기는 주호민 작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 덕춘 역을 맡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등이 출연한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