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유통대상 시상식서 '상생협력상' 수상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3회 KOSA 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상생협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 KOSA 유통대상은 중소유통인과 협력업체의 동반성장 및 유통질서 건전화를 목적으로 1999년부터 시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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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다양한 협력모델 개발과 시너지 창출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고 농업인과 소상공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지난 2012년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우리 농산물을 지역수퍼마켓협동조합으로 공급하고 있다. 농산물 소포장 상품 개발·농협물류센터 활용 물류비 절감·온라인 B2B 사업 도입 등 다방면에서 상생협력·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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