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히트상품]현대해상 '기세당당건강보험', 성인질환 집중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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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현대해상은 각종 성인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기세당당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간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당뇨병 등 7가지 성인질환을 보장한다.

초기발병부터 중증진단, 이후 치료관리까지 단계별로 보장하는 점이 특징이다. 각종 성인질환 발병 초기에는 입원 및 수술 담보를 제공한다. 증상이 악화돼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 등 6대질병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진단금 지급 외에도 보장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을 준다.


업계 최초로 보험기간 연장방식을 도입해 6대 질병 진단 확정시 상해사망, 질병사망, 입원, 수술 등 지속적인 치료에 필요한 10가지 특약의 보험기간을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80세까지 늘려준다.

7대 성인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에 대해서는 당화혈색소(HbA1c) 6.5%이상과 7.5%이상의 2단계로 담보를 구성해 보장한다. 당뇨병 발병시 당뇨유병자를 위한 합병증 보장보험에도 추가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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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탈건강관리서비스 '누구나메디케어' 서비스를 통해 건강검진 우대, 병원안내, 진료예약대행,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등을 제공한다. 암·심장·뇌질환 진단시 전담간호사 병원 동반 서비스 등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최대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10·15·20년 만기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는 40세 남자 기준 20년 만기 가입시 월 5만원 수준이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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