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PEN한국본부, 2017년 PEN문학상 수상자 발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제33회 PEN문학상 수상자로 김광자·정재영 시인과 소설가 서용좌 등이 선정됐다고 국제PEN한국본부(이사장 손해일)가 20일 밝혔다.


올해 PEN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는 김광자·정재영·정공량 시인이 선정됐다. 소설 부문은 서용좌, 수필 부문은 이정원, 아동문학 부문은 박상재가 받는다.

제48회 번역문학상은 정정호(평론가), PEN해외문학상은 정재옥(수필가)과 권천학(시인)에게 돌아갔다. PEN우수지역위원회상은 이갑창(강원지역위원회), PEN공로상은 이유식(평론가)·김영중(수필가)·윤석빈(수필가)씨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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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조 발전에 뛰어난 공적이 있는 시조시인에게 주는 제6회 PEN송운현원영시조문학상은 김봉군 시조시인이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4시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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