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커피, 웹툰 '마음의 소리'와 컬래버레이션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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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코카콜라의 세계 판매 1위 즉석음용(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네이버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와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출시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조지아는 웹툰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파일이 날아갔다…’, ‘출근 5분전’, ‘내일은 월급날’ 등 직장생활의 다양한 상황 속 ‘지금 바로 조지아가 필요한 순간’을 위트 있게 담았다.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문구를 캐릭터와 함께 표현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한다.

‘조지아 X 마음의 소리’ 스페셜 패키지는 총 7종으로 ‘조지아 오리지널’, ‘조지아 카페라떼’, ‘조지아 맥스커피’, ‘조지아 카페’ 등의 제품을 통해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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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연말연시와 다가오는 새해에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될 직장인들이 ‘조지아’ 커피를 통해 일상 속의 즐거움과 휴식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며, “이번 ‘마음의 소리’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조지아’가 필요한 순간,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조지아 커피는 2008년부터 국내 RTD 커피 시장의 주요 소비층인 직장인을 겨냥한 공감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깔끔하고 깊은 풍미의 ‘조지아 오리지널’, 부드러움을 담은 ‘조지아 카페라떼’, 은은한 단맛의 ‘조지아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싱글 오리진 커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조지아 까페’와 ‘조지아 맥스’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제공 중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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