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밭대 경영회계학과 최종인 교수(사진)가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회장을 연임한다.


13일 대학에 따르면 학회는 최근 한밭대 국제교류관에서 총회를 열고 이 자리에서 최 교수의 연임을 결정했다. 최 교수의 임기(21대 회장)는 오는 2019년 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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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7년 창립된 이 학회는 학계와 실무계의 인적자원개발(HRD)을 연구·실천한다. 최 교수는 학회 편집위원장을 역임하고 대통령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평가위원, 미래창조과학부 기관 상위 평가위원, 대덕특구벤처협회 연구소장, 이응로미술관 사외이사 등을 지냈다. 현재는 한밭대 기획처장 및 기술지주㈜ 대표를 맡고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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