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블랙핑크 ‘YG 남매’ 내년 1월 컴백, 네티즌 “YG, 드디어 보석함 열었다”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YG의 ‘남매 그룹’ 아이콘과 블랙핑크가 내년 1월 컴백을 예고했다.
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아이콘과 블랙핑크가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는 말씀드릴 수 없다”며 “조만간 공식 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콘은 지난 5월 발표한 ‘블링블링’ 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아이콘은 현재 JTBC 예능 ‘교칙위반 수학여행’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핑크 역시 지난 6월 ‘마지막처럼’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한다. 블랙핑크는 데뷔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휩쓴 ‘괴물 신인’으로 네티즌들은 블랙핑크의 컴백 소식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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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블랙핑크는 데뷔 후 첫 단독 리얼리티 ‘블핑하우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두 그룹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블핑은 노래 핵 좋음 인정” “헐 블핑 컴백ㅠㅠㅠㅠ 제발 피지컬 앨범이랑 응원봉 좀 주세요” “와지가 드디어 보석함을 열었다” “블핑은 노래 좀 많이 내줬으면 좋겠다” “아이콘 이번엔 진짜겠지..1월 확실한가요..” “아이콘 진짜 나오는 거 맞니?” 등 반응을 보였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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