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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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배우 이지아가 배우 이선균의 아내 역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의 아저씨’ 스토리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쳤다.

이지아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한 매체를 통해 “이지아가 ‘나의 아저씨’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말했다.


'나의 아저씨'는 40대 한 남자와 20대 여자가 각각 버거운 삶의 무게 속에서 서로를 만나 치유하고 치유 받는 내용을 그린다. ‘나의 아저씨’에는 이선균, 아이유, 오달수, 송새벽, 나문희 등이 출연한다.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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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의 출연 소식 이전에 아이유와 이선균이 ‘나의 아저씨’에서 남·여 주인공을 맡는다는 소식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예상되는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의 러브스토리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당시 일부 네티즌들은 “어린 여자 판타지를 만든다” “나이 차가 너무 많이 난다” “현실과 동떨어진 스토리다”라며 비판했다.


이선균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을 생각했던 네티즌들은 이지아가 이선균의 아내 역으로 나온다는 소식에 또 다시 갑론을박을 펼쳤다.


일부 네티즌들은 “나의 아저씨라고 해서 이선균하고 아이유 역할 러브라인인줄 알았더니 아내 역이 따로 있는겨?” “러브라인 아니라고 애초에 계속 말해왔는데;; 사람들이 ‘뭐 20대 여자랑 40대 남자?! 빼애액’ 한 거임 진짜 답답했다” “아이유랑 이선균 로맨스인 줄...” “아니 힐링물이라잖아. 왜들 꼬였어” 등 ‘나의 아저씨’ 스토리는 ‘어린여자 판타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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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부 네티즌들은 “쓰레기 드라마 예약이다 ㅋㅋㅋㅋ 결혼한 아재에게 나의 아저씨. 이러고 있다” “제목을 봐라. 그렇게 상상 안 하는 게 더 힘들지” “욕먹으니까 아내 역 추가한줄 알았는데ㅋㅋㅋ” “근데 아내를 놔두고 딴 여자 어린애와 서로 삶을 보고 치유를 한다는 거라고 써 있잖아. 그게 불륜 아님?” “아니 로맨스 아니라 힐링이고 힘이 되고 뭐 어쩐다 해도ㅋㅋ 20대에 왜 40대 남자 만나서 힘 얻는데” 등 ‘나의 아저씨’스토리는 현실감이 떨어지는 드라마라고 주장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마더’ 후속으로 2018년 상반기 방송한다. 이달 중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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