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해구호협회에 성금 8억 기탁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동서와 동서식품은 이웃돕기 성금 4억5000만원과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지원금 3억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해구호협회에 각각 나누어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기탁 성금 8억원 중에는 김상헌 고문의 개인 성금 1억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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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이번 성금 기탁에 앞서 지난 11월 24일 포항 지역 시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커피믹스, 식수, 과자, 시리얼 바 등 4천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한 바 있다.
동서와 동서식품은 “연말 연시를 맞아 불우 이웃들에게 따뜻한 새 해를 맞이 할 수 있도록 불우이웃성금을 기탁하고,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도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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