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와 재결합 셀레나 고메즈, 전남친에 “진정한 우정… 여전히 연락해”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 이후 전 남친 위켄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한국시간)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위켄드와는 여전한 친구 사이”라고 전했다.
셀레나 고메즈(25)는 최근 지난 1월 공개 데이트 목격 이후 10개월간 교제한 가수 위켄드(27)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다시 저스틴 비버와 만나고 있다.
빌보드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나와 위켄드 사이에는 진정한 우정이 있다. 여전히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다. 우리는 친구 사이로 돌아왔고, 진심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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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버와의 재결합에 대해서는 "난 이제 25살이다. 18, 19, 20세가 아니다. 나는 내 삶에 영향을 미친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0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위켄드가 자신의 SNS상에 올려놨던 세렐나 고메즈의 사진을 삭제하고 ‘언팔’했다. 반면 셀레나 고메즈는 함께 찍은 사진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놔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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