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자율봉사단체인 '눈높이사랑봉사단' 등 관계자들이 포항시 지진피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교 자율봉사단체인 '눈높이사랑봉사단' 등 관계자들이 포항시 지진피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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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주민들을 위해 생계에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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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호물품 전달식은 전날 대교 자율봉사단체인 '눈높이사랑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봉사단 성금으로 핫팩 1만5000개와 세면도구 2000세트 등 필요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대교 관계자는 "포항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자 임직원들이 하나가 돼 구호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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